소리섬영도

"영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오래된 미래를 다양한 관점과 형식으로 아카이빙합니다."

영도조감도 ep.04 - 아치섬

페이지 정보

작성자양성재 감독 작성일 21-02-08

본문


影島鳥瞰圖  · 영도조감도 
"육지와 바다의 경계를 넘나드는, 새의 눈으로 바라봅니다."




 Ep4. 아치섬

"잔잔한 바다가 가장 먼저 깨어나는 신비로운 섬"

영도 안에 작은 섬 '아치섬'
쪽빛 바다에 아침 햇살을 드리우는 아치섬의 또 다른 이름은 조도(朝島)입니다.
섬의 끝자락 둘레길의 정상에 오르면 긴 항해를 마치고 들어선 선박들의 모습이 보입니다.
반짝거리는 파도 물결을 바라보며 아치섬에서 
아침맞이를 해보시길 바랍니다. 

 

양성재 감독

소통과 경계 사이를 오가며 기록하고 기억될 영상이야기
‘기록과 기억’ 현재 진행중